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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노인복지관, 제6회 청춘제 개최

어르신들의 청춘의 꿈이 펼쳐지는 ‘제6회 청춘제’가 지난 7일 남원시노인복지관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300여 명 참석한 이날 축제에는 21개 프로그램 발표 및 작품전시회, 축하 공연 등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졌다.

남원시노인복지관 평생교육 프로그램은 청춘 체조, 노래 교실, 색소폰, 오카리나, 서예 문인화, 한글 교실 기초반, 스마트폰 교실 등으로 다양하고 내실을 갖추었다.

이환주 남원시장은 “어르신들이 연세를 잊고 열정으로 배우신 실력을 기쁜 마음으로 무대 위에서 뽐내시는 것을 보면 존경과 감사의 마음이 절로 생긴다”고 말했다.

 

 

 

신기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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