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남원경찰서(서장 최홍범)는 23일 미귀가자를 구조한 여청수사팀 이화석·박재문 경위에게 경찰서장 표창을 수여했다.
이들은 지난 17일 오후 9시께 나무 밑에 깔려 움직이지 못한 미귀가자를 신속히 구조했다.
최홍범 서장은 “우리 경찰의 존재의 이유는 국민의 생명을 보호하는 것”이라며 “소중한 생명을 구할 수 있어서 다행”이라고 말했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자치·의회새만금도민회의 등 ‘새만금 새판짜기’ 정책토론회 5일 도의회서
부안부안 격포, 서해의 비경 품은 ‘체류형 관광 거점’ 돛 올린다
오피니언[사설] 무주 항공우주 기지, 안착 위한 정교한 후속책을
오피니언[사설] 교통 과태료 지방세입 전환하는게 맞다
오피니언설설 끓는 휴화산 ‘민주당 익산갑’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