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박병윤 완주산업단지소장, 시인 등단

박병윤 완주산업단지 소장이 2019년 별빛문학회 신인 문학상 공모를 통해 시인으로 등단했다. 박 소장의 작품은 ‘가을밤 단풍잎’이고, 지난 26일 남양주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시·시조 부문 신인상을 수상했다

박 소장은 “틈틈이 쌓아온 감수성을 바탕으로 시를 써왔는데, 이번 신문 문학상 수상으로 이어졌다”며 “앞으로도 겸손하게 배우면서 공공 조직에도 문학의 향기가 피어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재호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전시·공연전주 예술가 해방구·쉼터 ‘새벽강’, 10년 만에 기획전시 재개

전시·공연“내 색깔이 당신의 마음에 닿기를”… 소년 작가 박승원의 고백

날씨전북지역 대설주의보 모두 해제

정부李대통령 "민간 무인기 사실이면 중대범죄…軍警 신속·엄정 수사"

정부軍 “북한 자극 의도 없다…민간 무인기 가능성 철저히 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