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완주군 상관면 도시재생대학 개강

완주군 상관면은 지난 12일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지역주민, 관련 공무원, 완주공동체지원센터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소규모 도시재생사업 ‘도시재생대학’ 문을 열었다. 도시재생대학은 지난달 29일 가졌던 도시재생 뉴딜 소규모 재생사업 주민설명회에 이은 후속 과정으로, 주민 스스로 도시문제를 발굴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학습을 직접 체험함으로써 지역의 재생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것이다.

이날 도시재생대학에서는 도시재생과 관련된 이론 강의 및 사례 소개, 각 지역의제 발굴, 사업계획 수립을 위한 주민의견 수렴, 지역리더 발굴 및 역량강화에 초점이 맞춰졌다. 향후에는 주민주도 도시재생 우수사례 선진지 견학도 한다.

여기현 상관면장은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도시재생대학 과정이 우리지역에 적합한 맞춤형 도시재생계획 수립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며 “성공적인 사업완료를 위해 주민과 소통하겠다”고 말했다.

김재호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한병도 신임 민주당 원내대표 “이재명 정부 성공에 모든 책임질 것 ”

정치일반한병도 원내대표·이성윤 최고위원…전북, 민주당 핵심에

국회·정당[속보] 민주당 최고위원 이성윤·원내대표 한병도

정치일반전주·완주 행정통합 논란, 전북도지사 선거로 확전되나

정치일반이성윤 신임 민주당 최고위원 “내란 청산·사법개혁 완수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