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완주군, 토양개량제 공동살포 지원

완주군이 친환경농업 기반 조성을 위해 신청 농가를 대상으로 토양개량제 공동 살포를 지원한다.

토양개량제는 유효 규산 함량이 낮은 농경지 및 산성 토양을 개량하고 지력을 유지·보전하는 효과를 발휘하기 때문에 친환경농업 기반 조성에 중요하다.

특히, 군은 농촌 고령화로 일손이 부족해 농지에 살포되지 않고 마을 공터나 도로변에 방치되는 사례를 줄이기 위해 공동살포 비용 1억850만원을 확보, 포당(20kg) 800원을 지원한다.

이경연 완주군 농업기술센터 팀장은 “공동살포가 실시됨으로써 토양개량제 공급이 일괄적으로 추진돼 지력 개선 등 친환경농업 기반을 다질 수 있다”며 “살포에 어려움을 겪는 고령농이나 소농가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김재호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익산익산사회복지협의회, 지속가능한 복지 실천 다짐

익산‘수수료 0원’ 익산시, 전국 최초 공공형 로컬푸드직매장 운영

전북현대[현장] 경기 없는 날인데, 왜?⋯"심판 혁신" 전북현대 서포터즈 다시 외쳤다

고창고창군의회, 2026년 첫 회기부터 유튜브 생방송 개시

전북현대전북현대, K리그2 정상급 멀티플레이어 김영환 영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