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남원 도통동 주민자치위원회, 재능기부 자원봉사

남원 도통동 주민자치위원회는 18일 올해 첫 사업으로 갈치동 행복의집을 찾아 재능기부 공연을 펼치고 후원품을 전달했다.

재능기부 봉사는 도통동 주민자치위원회가 추진하는 사업 중 하나로 지난 2014년부터 시작됐다. 지역 사회시설을 찾아 다양한 문화행사를 선보이고 나눔을 실천한다.

이날은 화선무 공연을 시작으로 합창, 율동, 사물놀이 등 공연을 펼쳤다.

이춘겸 도통동 주민자치위원장은 “작지만 따뜻한 사랑을 나눌 수 있어 행복하다. 지속적으로 행복을 나누는 행사를 진행하겠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자치·의회새만금도민회의 등 ‘새만금 새판짜기’ 정책토론회 5일 도의회서

부안부안 격포, 서해의 비경 품은 ‘체류형 관광 거점’ 돛 올린다

오피니언[사설] 무주 항공우주 기지, 안착 위한 정교한 후속책을

오피니언[사설] 교통 과태료 지방세입 전환하는게 맞다

오피니언설설 끓는 휴화산 ‘민주당 익산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