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김제시청 쌈지공원서 부처님 오신날 봉축 대법회

불기 2563년 부처님 오신날을 맞아 봉축 대법회 연등 축제가 김제시청 쌈지공원에서 7일 열렸다.

김제시 봉축위원회 주최로 진행된 봉축 대법회 연등 축제는 김제 금불 동호회가 주관하고 김제시 사암연합회 및 각 산행단체 후원으로 마련됐다.

장명옥 김제불교회관장의 대회사로 시작한 연등 축제는 보리수합창단의 육법 공양과 부처님 오신날 찬불가, 우리말 반야심경 봉독 등으로 봉축 대법회의 시작을 알렸다.

이날 연등 축제에는 성우 금산사 주지 스님 및 박준배 김제시장, 김종회 국회의원, 온주현 김제시의회 의장, 장명옥 김제불교회 관장, 도·시의원, 불자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성우 스님은 “부처님 오신날 연등 축제를 맞이하여 부처님의 지혜와 자비가 사바세계에 충만하여 세계평화와 인류 행복이 실현되기를 축원한다”고 밝혔다.

장명옥 김제불교회관장은 “우리 불자님의 가정에 원하는 소원성취 이루시고 부처님의 자비 광명이 온누리에 가득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박은식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문학·출판격식도 눈물도 없이…'인간 날것의 삶' 노래한 정양 시인을 추억하다

선거전북, 6·3 지선 사전투표율 전국 두번째로 높았다

익산익산에도 대형 창고형 약국 생긴다

사건·사고장수 변전소 공사장서 700㎏ 방열판에 60대 안전관리자 깔려 부상

정치일반이원택 "햇빛·바람 수익으로 가구당 연간 최대 1천만원 지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