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완주 용진읍, 민·관 협력으로 복지서비스 강화

완주군 용진읍은 5일 복합적인 문제를 가지고 있는 통합사례관리 대상자의 문제 해결 방안 마련을 위해 민·관 협력 통합사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사례회의에는 용진읍 맞춤형복지팀을 비롯해 완주지역자활센터, 마음꽃복지센터 등 외부 기관이 참여해 사례관리대상 가정에 대한 지원책 마련을 위한 논의를 진행했다.

정재조 용진읍장은 “복합적인 문제로 고통받는 위기가정의 문제 상황을 보다 전문적으로 개입하고 해결하기 위해 통합사례회의를 개최했다”며 “주민들에게 좀 더 효율적인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재호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전시·공연전주 예술가 해방구·쉼터 ‘새벽강’, 10년 만에 기획전시 재개

전시·공연“내 색깔이 당신의 마음에 닿기를”… 소년 작가 박승원의 고백

날씨전북지역 대설주의보 모두 해제

정부李대통령 "민간 무인기 사실이면 중대범죄…軍警 신속·엄정 수사"

정부軍 “북한 자극 의도 없다…민간 무인기 가능성 철저히 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