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완주군 직원들, 양파 농가 일손 돕기 나서

가격하락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양파 농가를 위해 완주군 직원들이 힘을 보태고 있다. 지난 13일 행정지원과에 이어 19일에는 교육아동복지과 직원 20여 명이 고산면 양파 재배 농가에서 수확을 도왔다.

농가 주인 김 씨는 “인건비도 나오지 않는 양파 수확을 어떻게 해야 할지 걱정이었는데, 완주군 직원들의 도움으로 한시름 덜게 됐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김재호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사건·사고부안 공장서 기계에 끼인 근로자 숨져

무주무주 앞섬마을, ‘보검 매직’ 통했다

만평[전북만평-정윤성] ‘박보검의 매직’ 시골마을이 북적북적…

사람들[줌] 벤처 CEO, 부안 농촌의 ‘희망 엔진’이 되다

오피니언[사설] 현대차 새만금 9조 투자 기대 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