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완주군, 정책실명 공개 책임성 높인다

완주군이 정책실명제 심의위원회를 통해 2019년도 정책 실명 중점관리 대상사업을 선정하고, 목록과 사업내역을 군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했다.

3일 완주군에 따르면 올해 완주군이 선정한 정책실명 공개과제는 봉동읍 도시재생 뉴딜사업, 주민자치센터 건립 등 총 25건이다. 이들 사업 대규모 예산이 투입되거나 5000만원 이상 용역사업 등 주민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것들이다.

완주군은 이번에 선정된 정책실명 중점관리 대상사업에 대해 군 홈페이지 정책실명제 코너를 통해 담당자 현황을 포함한 추진이력을 지속적으로 관리 및 공개한다.

완주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정책실명제를 통한 적극적인 정보공개로 공직자의 책임성을 강화하고, 투명한 행정을 구현해 행정에 대한 군민의 신뢰를 높이겠다”고 말했다.

김재호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전시·공연전주 예술가 해방구·쉼터 ‘새벽강’, 10년 만에 기획전시 재개

전시·공연“내 색깔이 당신의 마음에 닿기를”… 소년 작가 박승원의 고백

날씨전북지역 대설주의보 모두 해제

정부李대통령 "민간 무인기 사실이면 중대범죄…軍警 신속·엄정 수사"

정부軍 “북한 자극 의도 없다…민간 무인기 가능성 철저히 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