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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화산면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6일 국립전주박물관을 찾아 ‘오로지 오롯한 고을, 완주’지역 특별전을 관람했다.
새마을 부녀회원 40여명은 이날 완주지역에서 출토된 다양하고 특색 있는 유물을 보며 지역의 전통과 문화, 뿌리에 대한 자부심을 가질 기회를 가졌다.
전유덕 부녀연합회장은 “이번 지역특별전 관람을 통해 완주군의 유구한 역사와 문화를 알게 되는 계기가 되었고, 지역주민으로서 더 큰 긍지를 갖게 되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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