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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의료원은 8일 제8기 신나는 건강대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건강대학은 공공보건의료 사업 일환으로 60세 이상 주민이 참여한다. 전문 의료진의 의학강좌, 노래교실, 운동교실 등을 운영한다.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2차례 진행하며 오는 10월 말까지 운영할 예정이다.
박주영 남원의료원장은 “거점공공병원으로 지역주민이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다각도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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