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박성일 완주군수, 정책연구모임 ‘챌린지 100℃’ 직원들에게 도서 ‘명견만리’ 선물

박성일 완주군수가 추석을 앞두고 5년 이내 새내기 직원들에게 ‘명견만리’ 책을 깜짝 선물했다. 완주군이 올해 들어 5년 이내 신규 직원 위주로 구성한 정책연구모임 ‘챌린지 100℃’ 참가 직원 100여명이 책을 받았다.

명견만리는 2017년 여름 휴가를 다녀온 문재인 대통령이 “누구에게나 읽어보길 권하고 싶은 책”이라고 밝혔던 그 책이다.

박 군수는 직원 메일을 통해 “추석을 맞아 직원들이 마음도 풍요로워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책 한권을 준비했다”며 “공존과 공생의 길을 모색하는 책”이라고 소개했다.

박군수가 명견만리를 선물한 것은 완주군이 대표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사회적경제 정책인 소셜굿즈와 맞닿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재호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전시·공연전주 예술가 해방구·쉼터 ‘새벽강’, 10년 만에 기획전시 재개

전시·공연“내 색깔이 당신의 마음에 닿기를”… 소년 작가 박승원의 고백

날씨전북지역 대설주의보 모두 해제

정부李대통령 "민간 무인기 사실이면 중대범죄…軍警 신속·엄정 수사"

정부軍 “북한 자극 의도 없다…민간 무인기 가능성 철저히 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