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완주군, 사회적경제 이론·실무교육 진행한다

W푸드 아카데미 조직화교육
사업 계획서 작성·실습 진행

완주군이 농촌신활력플러스 사업 일환으로 W푸드아카데미 조직화 교육을 진행한다.

4일 완주군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기본교육과정을 수료한 100여 명과 신규 희망자들을 대상으로 하며, 사회적 경제 조직을 구성하고 실제 사업을 추진하기 위한 사업계획서 작성에 대한 이론과 실무교육으로 진행된다.

교육은 완주군 중앙도서관 3층 강당에서 진행되며, 사회적 경제 조직화를 위한 전략을 성공 사례를 통해 전달한다.

오는 10일에는 사회적 경제 조직화를 위한 전략과 과제 등 이론 교육, 11일과 18일에는 사업계획서 작성 등 실습 위주의 교육이 진행된다.

정재윤 먹거리정책과장은 “많은 이들이 사업계획서 작성을 어려워하고 교육에 대한 필요성을 절실하게 느끼고 있는 상황이다”며 “기본 교육과 전문 심화 교육의 중간 단계 교육인 조직화 교육을 통해 교육생들이 단계적인 성장을 이어갈 것이라고 기대한다”고 밝혔다.

김재호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전북현대[현장] 경기 없는 날인데, 왜?⋯전북현대 서포터즈 집결

고창고창군의회, 2026년 첫 회기부터 유튜브 생방송 개시

전북현대전북현대, K리그2 정상급 멀티플레이어 김영환 영입

사건·사고또 블랙아이스 사고?…서산영덕고속도로 추돌사고, 5명 사망

날씨전국에 많은 눈…전라 서해안 내일 최대 20㎝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