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가족과 1년 거주하며 귀농 배워요”

완주군 농업창업지원센터 입교생 모집

완주군이 예비 귀농인들을 대상으로 농업창업지원센터 입교생을 접수하고 있다.

농업창업지원센터는 고산면에 위치하고 있으며, 22평형 4세대, 18평형 6세대 등 모두 10세대가 거주할 수 있는 빌라형 주택으로 도시민들에게 완주군을 탐색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곳에서는 예비 귀농인들이 가족들과 함께 약 1년간 거주하면서 연간 200시간의 영농 교육을 받고 실습 텃밭을 운영한다. 농장과 1:1멘토링 맞춤형 컨설팅 및 실습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입교생 모집은 11월 1일까지 진행되며 총 15세대(최종 10세대, 대기 5세대)를 접수 받는다.

접수처는 완주군 농업축산과 귀농귀촌팀(063-290-2472)이다.

김재호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사건·사고부안 공장서 기계에 끼인 근로자 숨져

무주무주 앞섬마을, ‘보검 매직’ 통했다

만평[전북만평-정윤성] ‘박보검의 매직’ 시골마을이 북적북적…

사람들[줌] 벤처 CEO, 부안 농촌의 ‘희망 엔진’이 되다

오피니언[사설] 현대차 새만금 9조 투자 기대 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