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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문화재단, 16일 누에아트홀서 국악 공연

(재)완주문화재단(이사장 박성일)과 전통공연예술재단이 함께하는 국악공연 ‘The Art Spot Series (완주(完州)를 완주(完走)하다)’가 오는 16일 오후 2시부터 완주군 용진읍 누에아트홀에서 열린다.

완주문화재단 관계자는 “완주문화재단의 2019 예술인창작지원사업과 함께 협업을 통해 완주예술가의 작품을 전통공연으로 표현하는 새로운 도전을 시도했다. 7명의 완주예술가와 국악계의 쇼팽으로 불리는 작곡가이자 피아니스트인 박경훈이 함께 지난 여름부터 작업과정을 공유하며 창작활동을 진행했다.”고 말했다.

이날 프로그램은 모두 7곡이다. 20년간 철을 소재로 작품 활동을 해 온 김성석 작가의 작품을 거문고와 금속성 타악기 연주로 표현한 ’철들다’ 를 비롯해 도예, 출판물, 그림 등을 저마다 특색을 살린 연주와 노래로 표현해 선보인다.

김재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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