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완주군의회, 2019년 마지막 정례회 개회

13일부터 열흘간 행정사무감사 돌입
12월 4일부터 2020년도 예산안 심의
조례안 등 24건 안건 심의

완주군의회(의장 최등원)는 12일 제246회 완주군의회 제2차 정례회를 다음달 11일까지 30일간의 일정으로 개회, 공식 일정에 들어갔다.

이번 정례회에서 의원들은 완주군에 대한 ‘2019년도 행정사무감사’와 약 7000억 원 규모의 내년도 예산안 및 2019년도 제2회 추경예산안 심의’ 그리고 의원들이 발의한 조례안 8건과 완주군수가 제출한 조례안 12건, 동의안 3건, 계획안 1건 등 총 24건의 안건을 심의하게 된다.

행정사무감사는 13일부터 22일까지 실시된다. 25일에는 조례안 등 각 상임위별 제출 안건 심의가 이어지고, 26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는 2019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과 2020년도 예산안에 대한 예비심사를 한다. 예산안은 12월 4일부터 10일까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종합심사를 거쳐 11일에 있을 제4차 본회의에서 최종 확정된다.

또 이번 정례회에서는 주요 안건 심의와 함께 인구 감소에 대한 대책 등 군정 주요현안에 대한 군정질문, 5분 자유발언 등도 예정돼 있다.

김재호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전시·공연전주 예술가 해방구·쉼터 ‘새벽강’, 10년 만에 기획전시 재개

전시·공연“내 색깔이 당신의 마음에 닿기를”… 소년 작가 박승원의 고백

날씨전북지역 대설주의보 모두 해제

정부李대통령 "민간 무인기 사실이면 중대범죄…軍警 신속·엄정 수사"

정부軍 “북한 자극 의도 없다…민간 무인기 가능성 철저히 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