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완주 경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김장김치 나눔행사

완주군 경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황정순, 최봉구)가 13일 독거노인, 장애가구 등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2019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 행사를 시작했다.

각 가정에서 김장김치를 담글 때 1통씩 더 담근 김치를 기부 받는 식으로 진행되는 나눔 행사는 관내 취약계층 50세대를 목표로 내달 중순까지 진행한다.

김장김치 나눔에 참여하고 싶은 각 가정은 경천면 행정복지센터에 비치돼 있는 김치통을 가져다가 이웃과 나눌 김장김치를 채워 경천면 주민복지팀에 전달하면 된다.

황정순 경천면장은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주민들이 앞장서서 온기를 전해준다면 의미가 클 것 같다”며 같다”며 “선뜻 기부의사를 밝혀준 주민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김재호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사건·사고부안 공장서 기계에 끼인 근로자 숨져

무주무주 앞섬마을, ‘보검 매직’ 통했다

만평[전북만평-정윤성] ‘박보검의 매직’ 시골마을이 북적북적…

사람들[줌] 벤처 CEO, 부안 농촌의 ‘희망 엔진’이 되다

오피니언[사설] 현대차 새만금 9조 투자 기대 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