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양해석 남원시의회 부의장, 지방의정봉사상 수상

양해석 남원시의회 부의장
양해석 남원시의회 부의장

양해석 남원시의회 부의장이 최근 열린 전북시·군의회의장협의회 월례회의에서 지방의정봉사상을 수상했다.

이 상은 남다른 열정과 모범적인 의정 활동으로 지역 발전과 주민 복지 증진, 삶의 질 향상에 헌신한 기초의회 의원에게 수여한다.

양해석 부의장은 3선 의원으로 제8대 남원시의회 전반기 부의장, 제7대 예산결산특별위원장 등을 지냈다.

현장 중심의 상임위 활동과 5분 자유발언, 행정사무감사 및 조례 발의 등으로 불합리한 제도를 개선하는 데 이바지했다는 평가다.

또한 집행부에서 추진하는 각종 현안 사업에 대한 예리한 판단과 분석력으로 대안을 제시한 점이 높이 평가됐다.

양해석 부의장은 “시민들의 복지 증진과 지역 발전을 위한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신기철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자치·의회새만금도민회의 등 ‘새만금 새판짜기’ 정책토론회 5일 도의회서

부안부안 격포, 서해의 비경 품은 ‘체류형 관광 거점’ 돛 올린다

오피니언[사설] 무주 항공우주 기지, 안착 위한 정교한 후속책을

오피니언[사설] 교통 과태료 지방세입 전환하는게 맞다

오피니언설설 끓는 휴화산 ‘민주당 익산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