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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전북본부, 제네시스 GV80 전북 신차발표회 개최

지난 18일 전주중부지점 쇼룸에서 제네시스 GV80 전북 신차발표회 겸 제품설명회가 열렸다.
지난 18일 전주중부지점 쇼룸에서 제네시스 GV80 전북 신차발표회 겸 제품설명회가 열렸다.

현대차 전북지역본부(본부장 강태원)는 지난 18일 전주중부지점 쇼룸에서 제네시스 GV80 전북 신차발표회겸 제품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우범기 전북도 정무부지사 등 VIP 고객 150여명이참석해 새롭게 선보이는 럭셔리 SUV 제네시스 GV80 런칭을 축하했다.

제네시스 고급브랜드로 선보이는 첫 플래그십 SUV인 GV80은포물선 느낌의 ‘파라볼릭라인’과야생마 근육을 연상시키는 ‘애슬리틱파워 라인’ 대비를 활용해 볼륨감 있는 차체를 구현하고, 내장 디자인은 한국적인 ‘여백의미’를살려 복잡한 버튼들 대신 단순하고 깔끔한 공간을 구현한 게 특징이다.

이에 더해 각종 첨단 안전 신기술들도 대거 탑재했다.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된 자율주행 기술을 적용해 방향지시등을 켜면 차가 알아서 차로 변경을 해주고, 측면 충돌시 탑승자들 간 2차충돌 방지를 막을 수 있도록 자체 개발한 앞좌석 센터 사이드 에어백도 적용됐다.

또 실제 도로 주행영상 위에 가상의 주행 안내선을 덧씌워 운전자가 보다 쉽게 길 방향을 찾을 수 있도록 돕는 증강현실(AR) 내비게이션 기술도 적용됐다.

이날 신차발표회를 찾은 한 고객은 “지금포르쉐를 타고 있는데 내 개인적인 판단으로는 외관 디자인이나 실내 디자인이 포르쉐보다 나은 것 같다. 국산차의 비약적인 발전을 보는듯해 기대가 크다”며감탄사를 연발했다.

제네시스 GV80은신차발표 첫날 연간 사업목표 2만4,000대의 60%가넘는 1만5,000대나계약이 쏟아지는 등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어 외국산 차들이 시장을 장악하고 있는 국내 대형 SUV 시장에 올 한 해 돌풍을 일으킬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김재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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