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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구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용마·송이목)가 지난 21일 관내 저소득 3가구에 연탄 1000장을 전달했다.
구이면 관계자는 “4월까지는 연탄으로 추위를 이겨내야 하지만 연말 이후 관심과 후원이 급격하게 떨어져 연탄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파악돼 주민들이 나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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