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완주군, 마스크 판매 약국에 직원 파견

마스크 약국 판매에 따른 인력 부족 문제가 발생한 것과 관련, 완주군이 13개 읍·면 소재 38개 약국에 마스크판매 보조인력을 지원했다. 파견 인력은 공무원과 완주군의용소방대 대원이며, 약국당 1명씩이다.

약국에서는 지난 6일부터 ‘마스크 중복구매 확인시스템’을 구축하고, 1인 2매씩 판매를 시작했으며, 약사가 조제와 복약지도를 하면서 마스크를 판매하는 데 따른 업무 가중 문제가 지적됐다.

완주군 관계자는 “마스크를 공평하고 빠르게 제공해 주민불편을 최소화 하겠다”고 밝혔다.

김재호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전북현대[현장] 경기 없는 날인데, 왜?⋯전북현대 서포터즈 집결

고창고창군의회, 2026년 첫 회기부터 유튜브 생방송 개시

전북현대전북현대, K리그2 정상급 멀티플레이어 김영환 영입

사건·사고또 블랙아이스 사고?…서산영덕고속도로 추돌사고, 5명 사망

날씨전국에 많은 눈…전라 서해안 내일 최대 20㎝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