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전북은행 임재원 부행장이 지난 23일 박성일 완주군수를 찾아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한 성금 700만원을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기탁했다.
임재원 부행장은 “코로나19 재난 상황을 극복하고 있는 지역사회 전반에 조금이나마 활기를 불어 넣을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성금은 지역경제 침체로 어려움에 처한 중위소득 80%이내에 해당하는 관내 영세점포 운영자에게 으뜸상품권으로 배부될 예정이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사건·사고부안 공장서 기계에 끼인 근로자 숨져
무주무주 앞섬마을, ‘보검 매직’ 통했다
만평[전북만평-정윤성] ‘박보검의 매직’ 시골마을이 북적북적…
사람들[줌] 벤처 CEO, 부안 농촌의 ‘희망 엔진’이 되다
오피니언[사설] 현대차 새만금 9조 투자 기대 크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