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완주군, 인구 영상 콘텐츠 공모전 상금 저소득층에 기부

완주군이 인구 영상 콘텐츠 공모전 시상금을 저소득층에 기부했다.

13일 완주군은 최근 전라북도 인구의 날(7월11일)을 기념해 열린 ‘어서와~ 전북인’ 인구영상 콘텐츠 공모 시상식에서 받은 장려상 상금 50만원을 저소득층을 위해 기탁했다.

완주군 인구영상 콘텐츠 ’전북에서 찐~하게 살아봅시다’는 주민과 공무원들이 합심해 제작했다.

완주군 관내 ‘인구’라는 이름을 가진 세 명의 남자 인구씨(이인구, 소인구, 최인구)와 삼례시장 청년몰에서 창업의 꿈을 이룬 청년 창업인 6명, 완주에서 사랑을 키워 결혼한 신혼부부, 사회 초년생의 보금자리 쉐어하우스 청년 4명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완주군민들이 출연했다.

이인구(고산면)씨는 “영상에 출연하는 것이 처음엔 쑥스러워 망설였지만 제 이름이기도 한 ‘인구’의 소중함을 알려야겠다는 사명감에 용기내 출연하게 됐다”며 “이렇게 수상금을 받아 기부까지 하게 되어 많은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김재호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한병도 신임 민주당 원내대표 “이재명 정부 성공에 모든 책임질 것 ”

정치일반한병도 원내대표·이성윤 최고위원…전북, 민주당 핵심에

국회·정당[속보] 민주당 최고위원 이성윤·원내대표 한병도

정치일반전주·완주 행정통합 논란, 전북도지사 선거로 확전되나

정치일반이성윤 신임 민주당 최고위원 “내란 청산·사법개혁 완수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