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완주군정신건강복지센터-공공형 어린이집, 업무 협약

완주군정신건강복지센터(센터장 강남인)가 최근 도은, 리틀대통령, 사과나무, 사랑나린, 신사임당, 새싹뜰, 예람관내 등 7개 공공형 어린이집과 공동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모든 발달단계의 결정적 시기에 있는 0~7세 영유아의 정신건강문제를 조기에 발견하고 영유아를 양육하는 부모, 교사들의 심리적 어려움을 도울 수 있는 내용이다.

양측은 영유아기 정신건강 고위험군에 대한 발굴 및 의뢰 등 협력체계 구축, 정신건강 고위험군 및 위기아동청소년 치료연계체계 구축, 아동청소년 마음건강교육 및 정신건강 서비스 제공, 기관발전을 위한 상호협력이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분야 등에서 협력한다.

이외에도 완주군정신건강복지센터는 관내 공공형 어린이집 재원아동을 위한 정신건강 상담 및 심층사정평가, 교사 및 부모교육, 정신건강 캠페인 등 다양한 맞춤별 정신건강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

강남인 센터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정신건강 서비스 협력체계를 구축해, 아동의 정신건강을 도모하고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김재호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전시·공연전주 예술가 해방구·쉼터 ‘새벽강’, 10년 만에 기획전시 재개

전시·공연“내 색깔이 당신의 마음에 닿기를”… 소년 작가 박승원의 고백

날씨전북지역 대설주의보 모두 해제

정부李대통령 "민간 무인기 사실이면 중대범죄…軍警 신속·엄정 수사"

정부軍 “북한 자극 의도 없다…민간 무인기 가능성 철저히 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