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완주소방서, 구조대원 대상 응급처치 교육

완주소방서(서장 제태환)는 28일 구조현장에서 빠르고 정확한 응급처치가 이뤄질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구조대원을 대상으로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했다.

구조대원은 각종 수난사고, 교통사고, 화재현장에서 구급대원보다 먼저 응급환자를 발견한다. 심정지가 발생한 응급 환자 등에 대한 구조대원들의 정확하고 빠른 응급처치가 생사를 가를 수 있다.

완주소방서는 “응급환자 소생률을 높이기 위해 구조대원의 응급처치 능력 향상을 위한 교육·훈련을 정기적으로 실시하고 있다.”며 “심폐소생술, 자동심장충격기 사용, 외상환자 응급처치법 등 상황별 대처 실습을 통해 응급처치 대응 능력을 강화하는 것이 핵심이다.”고 밝혔다.

김재호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사건·사고부안 공장서 기계에 끼인 근로자 숨져

무주무주 앞섬마을, ‘보검 매직’ 통했다

만평[전북만평-정윤성] ‘박보검의 매직’ 시골마을이 북적북적…

사람들[줌] 벤처 CEO, 부안 농촌의 ‘희망 엔진’이 되다

오피니언[사설] 현대차 새만금 9조 투자 기대 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