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완주군의회 일자리 간담회

코로나19로 어려움에 처해있는 소상공인 및 지역 유관단체와 릴레이 간담회를 진행하고 있는 완주군의회(의장 김재천)는 지난 26일 완주 일자리협회(송형섭 지부장) 관계자들을 만나 애로사항을 듣고, 지역주민 우선고용 방안 등을 논의했다.

송 지부장은 “공동주택사업 등 신규 건설이 본격적으로 추진된다면 지역주민 일자리 창출과 고용 기회가 확대될 것”이라며 “공사 관계자에게 지역주민 일자리 창출을 위한 협조를 요청해 달라”당부했다. 또, 임금 체불 문제도 우선 해결해 줄 것으로 요청했다.

김 의장은 “지역주민들에게 안정적이고 양질의 일자리를 마련하고, 또한 농촌 인력 부족 문제 해결을 위해서 일자리 협회와 함께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재호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사건·사고부안 공장서 기계에 끼인 근로자 숨져

무주무주 앞섬마을, ‘보검 매직’ 통했다

만평[전북만평-정윤성] ‘박보검의 매직’ 시골마을이 북적북적…

사람들[줌] 벤처 CEO, 부안 농촌의 ‘희망 엔진’이 되다

오피니언[사설] 현대차 새만금 9조 투자 기대 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