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남원경찰서, 지역공동체치안 협의체 회의 개최

남원경찰서(서장 강태호)는 생활안전과장실에서 지역공동체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지역공동체치안 협의체는 부서별 단편적 판단에 의한 현장조치 미흡 사례를 개선하고 정책 사각지대 발생을 감소시키기 위해 각 기능 간 연결·조정·협업(3C)의 활성화로 종합적 해결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기구다.

이날 회의에서는 ‘천주교 도통성당 주변 방범 순찰 강화’를 위한 기능별 역할을 고민하고 협의체를 통해 조직 내부 공유·협업·분석하고 남원교육청과 협조해 도통성당 내 청소년 비행 예방 홍보 등의 방안이 논의됐다.

강태호 서장은 “남원시민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살기 좋은 시를 만들기 위해 범죄예방 기능별 협력체계를 구축해 범죄예방 및 현장대응력 강화에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선찬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완주민주당 완주군수 후보 결선 ‘세 대결’ 점화

선거‘이게 시스템 공천?’ 민주당 기초단체장 공천 내홍…재심 신청 잇따라

사건·사고경찰, ‘식사비 대납 의혹’ 이원택 도지사 후보 사무실 압수수색

부안'정책연대, 감점극복' 권익현·김정기 민주당 부안군수 선거 결선 촉각

군산박정희, 김재준 지지선언···군산시장 결선 앞 판세 변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