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주)야다, 완주군에 1000만 원상당 화장품 기탁

7종 1800여개 전달… “사회공헌 일조할 것”

자연주의 브랜드를 표방하는 화장품회사 (주)야다(대표이사 강은미)가 완주군에 1000만원 상당의 화장품을 기증했다.

5일 완주군은 ㈜야다가 소외된 저소득층에 전달해 달라며 화장품 7종 1800여개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기증 물품은 읍면 맞춤형복지팀에 배부돼 관내 소외된 저소득층에게 직접 전달될 예정이다.

강은미 대표이사는 “소외된 계층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고 싶다”며 “앞으로도 사회공헌에 일조하며 믿음직한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재호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전시·공연전주 예술가 해방구·쉼터 ‘새벽강’, 10년 만에 기획전시 재개

전시·공연“내 색깔이 당신의 마음에 닿기를”… 소년 작가 박승원의 고백

날씨전북지역 대설주의보 모두 해제

정부李대통령 "민간 무인기 사실이면 중대범죄…軍警 신속·엄정 수사"

정부軍 “북한 자극 의도 없다…민간 무인기 가능성 철저히 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