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무소속 오철기 남원시장 후보가 25일 남원의 성장동력 및 기업유치 방향에 대해 방산산업 육성안을 제시했다.
오 후보는 "기업유치에 대해 현실성 있는 대안을 제시해야 한다"며 "남원을 둘러싸고 있는 교통체계를 감안하면 방산산업을 활성화할 적지로 손색이 없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중앙정부의 협력을 얻어 방산산업을 남원의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육성해야 한다"면서 "방산산업단지 부지에 대해서는 현재 사매산업단지를 확장해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문화일반세계 디자인의 심장부에서 피어난 ‘전주한지’, 밀라노가 주목한 스튜디오 WAK
선거전북 지방선거 ‘현금 공약’ 격화일로
선거엇갈린 선택⋯전주시장 결선 판 키우는 ‘어제의 동지’
교육일반“‘전횡·사유화 의혹’ 전주대 파문…교육부 감사 요구 분출”
전주“청소년 시내버스 정기권 도입”⋯전주시의회 5분 자유발언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