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보도자료

최훈식 장수군수, 벼 병해충 발생지 현장 점검

최근 태풍 ‘힌남노’가 소멸된 이후 벼 병해충 발생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최훈식 장수군수는 15일 병해충 발생지역을 찾아 현장 점검에 나섰다.

이날 최 군수는 병해충 상습 발생지역인 번암면 일대 벼 재배지를 방문해 벼농사 작황과 병해충 발생 현황을 살피고 농가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적극적인 현장 행정을 펼쳤다.

image
최훈식 군수(가운데)가 15일 장수군 번암면 깨씨무늬병 피해상황 확인           /장수군 제공

올해 긴 장마 및 태풍으로 장수군은 벼재배 면적의 2,521ha 중 363ha가 깨씨무늬병과 이삭도열병 등의 피해를 입었다. 이는 전체 재배면적의 14.4%에 달한다.

최훈식 군수는 “농민의 근심을 덜기 위해 병해충 긴급방제를 선제적으로 추진하겠다”며 “적기 방제 지도를 통해 병해충 피해를 최소화하고 농가소득 향상에 보탬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재진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읍유진섭 전 정읍시장,‘미래인재 양성 수도’ 비전 발표

스포츠일반‘전국 최강' 바이애슬론팀 이끈 김순배 감독

완주완주 수소에너지고, 신입생 전원 장학금 화제

김제김제시, 지평선 제2산단 단독시행으로 ‘확정’

진안진안의 손녀 피겨 문지원 학생, 동계체전서 아쉽게 은메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