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자체기사

완주경찰, 설명절 치안 확보 나서

완주경찰서(서장 박종삼)는 설 명절을 맞아 우려장소에 대한 집중 정밀진단과 연계된 예찰거점활동 등 지역특성에 맞는 치안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다.  

삼례파출소의 경우 10개리 70개 마을로 이루어진 삼례읍이 도시화 하면서 치안 필요성이 커지고 있는 곳.  삼봉신도시 아파트단지, 대형마트와 우체국 등 금융기관, 삼례시장(3,8일 5일장), 원룸촌, 편의점, 외국인 근로자 등 경찰력이 필요로 하는 곳이 늘면서 빈틈없는 명절 치안이 요구되고 있는 것이다.

이에 경찰은 사회적약자에 대한 1:1식 대화나눔을 통한 치안해법, 관련기관단체와의 연계 등 다양한 맞춤형 치안서비스 등을 진행하고 있다.

image
완주경찰이 설명절 치안 확보를 위해 편의점 점검을 하고 있다./사진=완주경찰서

박종삼 완주서장은 “온 가족이 만나는 설날이 따스하고 안전하도록 경찰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재호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전시·공연전주 예술가 해방구·쉼터 ‘새벽강’, 10년 만에 기획전시 재개

전시·공연“내 색깔이 당신의 마음에 닿기를”… 소년 작가 박승원의 고백

날씨전북지역 대설주의보 모두 해제

정부李대통령 "민간 무인기 사실이면 중대범죄…軍警 신속·엄정 수사"

정부軍 “북한 자극 의도 없다…민간 무인기 가능성 철저히 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