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보도자료

권익위 ‘달리는 국민신문고’ 4월 7일 완주군청서 운영

4월 7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군청 1층 대회의실에서 국민권익위원회가 주관하는 ‘달리는 국민신문고’가 운영된다. 

‘달리는 국민신문고’는 평소 국민권익위원회에 고충민원 상담을 받고 싶지만 방문이 어려워 상담 받지 못하는 주민들을 위해 분야별 전문 상담‧조사관들이 직접 현장에 방문해 지역주민들의 고충을 듣고 처리해 주는 민원상담 제도다.

이날 상담은 고충이나 불편을 겪고 있는 주민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일반 행정 분야뿐만 아니라 부패신고, 민‧형사 생활법률, 행정심판, 사회복지, 소비자피해, 노동관계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상담을 진행한다.

상담을 원하는 주민들은 오는 22일까지 완주군청 감사담당관 및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상담예약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사전 예약을 하지 못한 주민들도 4월 7일 당일 현장 접수를 통해 상담 받을 수 있다.

완주군 관계자는 “평소 어려움이 있는 주민들의 고충을 해결할 수 있는 좋은 기회로 많은 주민들이 참여해 주길 바란다”며 “우리 완주군에서도 주민들의 입장에서 고충을 해결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재호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만평[전북만평-정윤성] 김병기 탈당과 제명 중…

국회·정당[속보] 한병도 의원 민주당 원내대표 결선투표 진출

교육일반2026학년도 전북지역 평준화 고교 111명 불합격…군산은 31명 미달

스포츠일반두산베어스 김원형 감독 전주고 야구부에 야구배트 50자루 기증

사회일반점자 표기 없는 의약품⋯시각장애인들 ‘불안’한 복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