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보도자료

완주군 어린이집연합회 출범⋯10년 만에 통합

김옥선 초대회장 선출

image
완주군 어린이집연합회 통합 출범식이 31일 삼례에서 열렸다.

완주군 어린이집연합회가 10년 만에 통합을 이뤘다. 그동안 완주군 어린이집은 국공립·법인·법인단체·민간·가정 등 5개 분과로 나뉘어 각각 별도 연합체가 운영되면서 의사 결정이나 정책 결정 등에 어려움을 겪었다. 

통합의 필요성에 공감한 각 분과 연합은 지난달 31일 삼례읍 비비정농가레스토랑에서 통합 출범식을 갖고 김옥선씨를 초대 통합 회장으로 선출했다.

이번 대통합으로 국공립·법인·법인단체·민간·가정·직장어린이집이 보육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전문지식 개발·보급, 정보교류 및 유대강화가 가능하게 됐다. 

김옥선 완주군 어린이집연합회장은 “보육인의 복지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며, 안심하고 자녀를 맡길 수 있는 보육여건 조성에도 심혈을 기울이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완주군어린이집연합회는 이날 실천 선언문을 통해 신뢰와 존중을 기반으로 공감과 상생의 자세, 영유아와 보육교직원의 안전하고 건강한 어린이집 조성, 환경보전활동 실천, 지역사회와 소통, 깨끗하고 신뢰받는 어린이집을 다짐했다.

 

 

김원용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익산‘수수료 0원’ 익산시, 전국 최초 공공형 로컬푸드직매장 운영

전북현대[현장] 경기 없는 날인데, 왜?⋯전북현대 서포터즈 집결

고창고창군의회, 2026년 첫 회기부터 유튜브 생방송 개시

전북현대전북현대, K리그2 정상급 멀티플레이어 김영환 영입

사건·사고또 블랙아이스 사고?…서산영덕고속도로 추돌사고, 5명 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