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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무주군, 군 발전과 성장 동력 얻을 현안사업 발굴에 팔 걷었다

사업현안·애로사항 청취, 신규 사업 발굴 방향 설정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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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최북미술관에서20일 최북미술관에서 열린 국가예산 신규 사업 발굴 T/F팀 회의 모습/사진=무주군 제공

무주군이 군의 발전과 성장 동력을 가져올 현안사업 발굴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지난 20일 국가예산 신규 사업 발굴 분야별 회의를 열고 군의 발전과 성장 동력을 가져올 현안사업 발굴에 온힘을 쏟기로 했다.

군은 지난 20일 최북미술관에서 전북연구원 김동영 박사를 비롯한 분야별 연구원을 비롯한 무주군 국가예산T/F팀이 참석한 가운데 국가예산 신규 사업 발굴 분야별 회의를 열었다. 이날 회의는 국가예산 신규 사업 발굴 용역을 원활히 추진하기 위해서 마련됐다.

회의에서는 무주군 사업현황·사업 추진 시 애로사항 청취, 무주군 현안 논의 및 국가 예산 신규 사업 발굴 방향 설정 등 군 국가예산 발굴에 대한 건의사항을 공유하고 자유로운 토론이 펼쳐졌다.

김정미 군 기획실장은 “지난 3월 기재부에서 24년도 예산안 편성 지침 및 기금 운용계획안 확정된 내용을 살펴보면 내년도에도 지속적으로 건전재정기조가 유지될 것으로 보여 국가예산 신규 사업 발굴 및 확보하는데 어려움이 있을 것으로 예상이 된다”고 밝혔다.

이어 “이러한 어려운 상황에도 불구하고 한 템포 빠른 사업 발굴 시스템으로 국가 정책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어려운 예산 여건을 극복해 무주군 성장·발전을 견인할 국가예산 신규 사업 발굴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군은 앞으로 전북연구원과 무주군 주요사업 현장 방문 및 매월 추진상황 회의 점검 등을 통한 국가예산 신규 사업 발굴을 추진할 예정이다.

김효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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