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보도자료

유희태 완주군수, 청소년문화의집 현장점검

image
유희태 완주군수가 완주 청소년문화의 집을 찾아 현장 안전상황를 점검했다.

유희태 완주군수가 11일 완주 청소년문화의집을 찾아 현장의 안전상황을 점검했다. 이날 현장 점검에는 유 군수를 비롯해 건축, 전기, 소방 분야 전문가와 민간 예찰단 등 20여 명이 함께 했다.

이날 안전점검은 행정안전부의 대한민국 안전 대(大)전환 집중안전점검의 일환으로, 관내 청소년 수련시설 등 다중이용시설의 위험요인을 사전에 발굴‧해소함으로써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 안전점검은 시설 현황 보고에 이어 현장 점검과 점검사항 발표 등을 통해 청소년수련시설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안전한 수련활동이 이뤄질 수 있도록 각종 위험요소에 대한 전문적이고 다각적인 민관합동점검으로 진행됐다.

유희태 군수는 “청소년수련시설의 안전상황을 철저하게 점검해 청소년 수련활동의 위험요소를 사전에 예방할 것”이라며 “청소년들의 다양한 활동이 안전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원용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사건·사고부안 공장서 기계에 끼인 근로자 숨져

무주무주 앞섬마을, ‘보검 매직’ 통했다

만평[전북만평-정윤성] ‘박보검의 매직’ 시골마을이 북적북적…

사람들[줌] 벤처 CEO, 부안 농촌의 ‘희망 엔진’이 되다

오피니언[사설] 현대차 새만금 9조 투자 기대 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