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보도자료

김영기 완주군 노인회장 ‘1일 완주군수’ 위촉

image

김영기 완주군 노인회장이 29일 완주군 1일 군수로 활동했다.

김 회장은 이날 오전 위촉패를 받은 후 문서 결재를 시작으로 군정 전반에 대한 주요 현황과 사회복지과 주요 업무를 청취했다. 또 격무 부서를 방문해 행정 일선에서 현장 업무를 수행하는 직원들을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완주군 대표관광지인 오성한옥마을 일대를 둘러보고, 1일 군수 관심 사업장인 구이노인복지센터, 완주군장애인복지관 등을 찾아 현황 점검과 함께 시설 종사자 및 이용자들과 간담의 시간을 가졌다. 

민선 8기 완주군의 세 번째 ‘1일 군수’인 김 회장은 “비록 하루였지만 완주 군정에 대해 전반적으로 접할 수 있는 좋은 경험을 하게 됐다”며 “군정 운영이 쉽지 않다는 경험을 토대로 군정발전을 위해 적극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김원용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사건·사고부안 공장서 기계에 끼인 근로자 숨져

무주무주 앞섬마을, ‘보검 매직’ 통했다

만평[전북만평-정윤성] ‘박보검의 매직’ 시골마을이 북적북적…

사람들[줌] 벤처 CEO, 부안 농촌의 ‘희망 엔진’이 되다

오피니언[사설] 현대차 새만금 9조 투자 기대 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