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보도자료

완주군의회, 예결특위 김규성 위원장 선임

4.26% 증가한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의

image
사진제공=완주군의회

완주군의회는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의를 위해 지난 15일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1차 회의를 개회하고 위원장에 김규성 위원을 선임했다. 부위원장에는 이순덕 위원이 선임됐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19일까지 3일간 2023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의한다.

집행부에서 제출된 올 제2회 추경예산안 규모는 9043억 4916만 5000원 규모로, 기정예산 8673억 5923만 원 대비 4.26%인 369억 8993만 5000원이 증액됐다. 일반 회계 365억 8369만 5000원 증액된 8577억 2385만 6000원, 특별회계 4억 624만 원 증액된 466억 2530만 9000원이다.

김규성 예결위원장은 “1차적으로 해당 상임위원회에서 심의를 마친 예산에 대해 상임위원회의 의견을 존중하되, 쟁점이 되는 사항에 대해서는 특별위원회에서 더욱 심도 있는 심사가 이뤄질 수 있도록 하겠다”며 “우리 군민들에게 정말 필요한 사업인지에 대해 꼼꼼히 살피고, 적재적소에 예산이 쓰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원용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전북현대[현장] 경기 없는 날인데, 왜?⋯전북현대 서포터즈 집결

고창고창군의회, 2026년 첫 회기부터 유튜브 생방송 개시

전북현대전북현대, K리그2 정상급 멀티플레이어 김영환 영입

사건·사고또 블랙아이스 사고?…서산영덕고속도로 추돌사고, 5명 사망

날씨전국에 많은 눈…전라 서해안 내일 최대 20㎝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