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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완주군 `방과후돌봄` 교육부 장관상 수상

아동친화도시 상위 인증, 미래행복센터 출범 등 호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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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완주군

완주군이 2023년 방과후돌봄 우수사례에 선정돼 교육부장관상을 수상했다. 

군에 따르면 교육부가 주최하고 한국교육개발원이 주관한 방과후돌봄 우수사례는 △가치 및 인식(15점) △운영체계(15점) △성과(50점) △독창성(20점)을 평가해 선정한다.

완주군은 이 같은 평가 항목에서 고루 우수한 점수를 받으며, 전국 지자체 중 유일하게 2023년 방과후돌봄 우수사례에 선정되는 영광을 안았다. 

완주군은 전국 두 번째 아동친화도시 상위 단계를 인증, 다양한 아동·청소년 정책을 기획하고 개발했으며, 현재 공동체형 마을 돌봄 등 다양한 돌봄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특히 돌봄과 교육의 거점기관인 미래행복센터를 출범하며, 아동친화체험밸리, 돌봄지원체계 구축, 방과후 돌봄 한마당, 귀농귀촌과 지역 로컬푸드와 연계한 치유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고 있다.

김원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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