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보도자료

정읍시의회, 송전선로·화력발전소 대책 특위 출범

시의원 8명 구성, 주민 안전문제 및 정책적 대응 해결 방안 마련

image
정읍시의회 특별위원회에 최재기, 고성환, 한선미, 이상길(위원장), 고경윤, 황혜숙, 정상철 시의원(왼쪽부터)이 참여했다. 사진제공=정읍시의회

정읍시의회(의장 박일)는 30일 송전선로 및 화력발전소 대책 특별위원회(위원장 이상길)를 출범하고 적극 대응을 예고했다.

특별위원회는 이상길 의원을 위원장으로 부위원장 황혜숙 의원, 간사 고경윤, 정상철 의원을 선임하고 최재기, 오승현, 한선미, 고성환 의원을 포함하여 총 8명으로 구성됐다.

시의회에 따르면 최근 관내에 건설 추진중인 초고압 송전선로와 바이오매스 화력발전소에 대한 환경피해와 주민안전 문제에 대한 정책적 대응과 해결방안 마련을 위한 의견 제시 등의 활동을 위해 특별위원회를 구성했다.

이상길 위원장은 “송전선로 및 화력발전소 반대대책위원회와 긴밀한 협조를 통해 시민의 건강권과 재산권 보호를 위한 실질적이고 책임 있는 대응 방안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임장훈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민주당 전북도당, 지방선거 예비후보 515명 신청...“엄정 심사”

경제일반전북일보 리더스 아카데미 12기 수료식 성황

경제일반[건축신문고] 건축사가 만드는 작지만 큰 변화, 도시 주차의 미래

문학·출판어린 마음을 다독이는 동화, 백명숙 첫 동화집 ‘대단한 소심이’

문학·출판오늘을 이해하기 위한 필독서, ‘최소한의 문학’ 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