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보도자료

임실군, 산불진화 임도 평가 '전북 1위'

계획수립과 시행과정 등에서 우수

image
산불진화임도.                                                                                          임실군 제공

전북특별자치도가 실시한 ‘2025년 임도사업 평가’에서 임실군이 산불진화임도 부문에서 1위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2024년 임도 신설 사업지를 대상으로 도 산림환경연구원과 대학교수, 산림공학기술자 등 전문가들의 현장과 자료 평가를 통해 실시됐다.

이번에 임실군이 시행한 임도는 신평면 창인리 일원에 개설한 두곡~창인 산불진화임도(0.68km)로서 임실군산림조합이 시공했다.

해당 구간은 임도 계획수립과 시행 과정의 적절성 등 자료 평가 항목과 절•성토 사면 및 노면의 안정성 등 다각적인 항목에서 우수한 점수를 받았다.

평가에서 우수 시•군에 선정됨에 따라 군은 내년 임도사업 예산에 국비와 도비 인센티브가 지원돼 임도사업 추진에 도움이 예상된다.

 

박정우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민주당 전북도당, 지방선거 예비후보 515명 신청...“엄정 심사”

경제일반전북일보 리더스 아카데미 12기 수료식 성황

경제일반[건축신문고] 건축사가 만드는 작지만 큰 변화, 도시 주차의 미래

문학·출판어린 마음을 다독이는 동화, 백명숙 첫 동화집 ‘대단한 소심이’

문학·출판오늘을 이해하기 위한 필독서, ‘최소한의 문학’ 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