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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 ㈜서해환경, 해외 특별 포상휴가 ‘호응’

모범 환경관리원 10명, 태국 여행

㈜서해환경(대표 박성윤) 소속 환경관리원 10명이 13일부터 18일까지 4박 5일 일정으로 태국 방콕과 파타야로 특별 포상휴가를 다녀올 예정이다./사진제공=서해환경

군산시 생활쓰레기 수거대행업체인 ㈜서해환경(대표 박성윤) 소속 환경관리원 10명이 13일부터 18일까지 4박 5일 일정으로 태국 방콕과 파타야로 특별 포상휴가를 떠난다.

이번 포상휴가는 2025년도 모범사원으로 선발된 환경관리원들을 격려하기 위한 복지 프로그램으로, 성실한 직무 수행과 시민 친절 서비스 등 근무태도가 우수한 직원들이 대상이다.

서해환경은 2000년부터 현재까지 총 281명의 모범사원을 선정해 중국‧베트남‧일본 등으로 해외 포상휴가를 진행, 직원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고 있다.

특히 이는 직원 복지 향상과 사기진작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회사 노동조합 관계자는 “현장 근로자들의 의욕과 자긍심을 높이는 실질적인 제도”라며 해외 포상휴가에 대해 환영의 뜻을 밝혔다.

박성윤 서해환경 대표이사는 “어려운 여건에서도 묵묵히 일하는 환경관리원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복리후생과 근무환경 개선을 통해 일하기 좋은 직장으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군산=이환규 기자

이환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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