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통일정읍시협의회 ‘창설 45주년 기념식 및 제21대 김수근 회장 이임 · 제22대 임호영 회장 취임식’이 지난 16일 정읍 이화담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박일 정읍시의회의장, 유호연 정읍부시장, 박성학 전북특별자치도협의회장, 임승식·염영선 도의원, 김대중 전 도의원, 정읍시협의회원 등 100여명이 참석해 축하했다.
기념식은 연혁보고, 재직기념패 전달식, 취임회장 임명장 수여식, 민통기 인계 인수식, 통일노래제창 등으로 진행됐다.
임호영 회장은 “조국의 염원인 평화통일의 꿈을 실현해 나갈 수 있도록 전북협의회와 끈끈한 연대와 협조하며 역량강화에도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
정읍=임장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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