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외받는 군민 없도록 공정행정 펼치겠다
임실군의회 3선 의원과 임실군산림조합장을 지냈던 정인준(69) 임실군수 예비후보가 29일 무소속 출마를 선언했다.
정 예비후보는 최근 임실읍에 선거사무소 개소식 열고 6.3지방선거를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들어갔다.
정 후보는 “임실의 변화는 특정계층만을 위한 변화가 아닌, 모든 군민이 함께 누려야 할 변화여야 한다”며
“소외받는 군민이 없도록 임실을 반드시 변화시키겠다”고 강조했다.
또 “누구 하나 뒤처지지 않고 모든 군민이 함께 잘 사는 임실을 만들기 위해 따뜻하고 공정한 행정을 펼치겠다”며
“군민의 삶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군수가 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정 후보는 “이번 개소식과 함께 획기적인 공약으로 임실발전을 앞당기고 군민과의 소통 강화로 건강 및 복지 향상 등에 앞장서는 군수가 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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