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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사랑의 열매 봉사단(단장 이혜숙) 단원 30여명은 14일 관내 독거노인, 국민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등 210세대에 이불을 전달하는 '따뜻한 겨울나기 이불지원' 봉사활동을 펼쳤다.이날 이혜숙 단장은 "작은 보탬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으면 하는 마음으로 이 행사를 마련했다" 며 "앞으로도 사랑의 열매 봉사단 회원들은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게겠다"고 말했다
고창군은 13일 한웅재 부군수 주재의'2010 핵심업무 최종보고회'를 열고 총 5개 우수부서를 선정 발표했다.최우수부서는 고인돌 회전교차로 개선사업을 통해 녹색교통운영체계 구축과 교통사고 예방 등의 성과를 보인 건설도시과가 선정됐다.군은 올 3월 실과소별로 직원 연구과제 토의를 통해 78개의 핵심업무를 확정한 뒤 과제별 성과지표를 설정해 분기별 성과분석과 중간보고를 통해 과제의 완성도를 높여 왔다.우수부서에는 지난 10월에 열린 제47회 전북도민체전을 성공리에 마친 체육청소년사업소와 재난대비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방사능 방재 체험교육을 통해 생활속의 안전 의식제고에 노력한 재난안전과, 저탄소 녹색에너지 보급과 저소득층 일자리 지원사업 등에서 우수한 성과를 보인 민생경제과, 복분자를 비롯한 고창상품의 브랜드 가치를 높여 마케팅전략의 다양화에 힘써 온 지역전략과가 각각 선정되었다.한웅재 부군수는"이번 핵심업무 평가를 통해 실과소간 업무 공유는 물론, 선의의 경쟁으로 주민복지에 대한 만족도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결과물도 중요하지만 일을 추진해 가는 과정과 어려운 부분을 해결하고자 하는 노력 또한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고창군이 전라북도가 도내 14개 시·군을 대상으로 실시한 2010년도 재해대책·복구·하천정비 전반에 대한 추진실태 평가에서 하천제방정비 분야 최우수군으로 선정됐다.이번 평가에서 고창군은 55개 하천 191km에 대하여 하천 쓰레기 및 오염물질 제거 등 수질오염을 예방하고, 지장목·무허가 시설물 등 하천 내 유수소통 지장요인 제거로 우기철 집중호우로 인한 재해에 선제적 대응을 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또한 하천제방정비 사업에 실업자 및 저소득층 근로자를 투입하는 등 일자리를 창출을 통해 저소득층의 생계지원과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점도 높은 점수를 받았다.
고창군은 14일 행정안전부 주관'2010년 위험도로개선분야'평가에서 전국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기관 표창과 함께 재정 인센티브 2억원을 지원받는다고 밝혔다..위험도로 구조개선 사업은 도로 폭이 좁고 선형 불량으로 시야확보가 어려워 사고 위험이 높은 곳을 개선, 사고위험을 감소시키는 사업으로, 군은 위험도로 구간에 대한 투자 계획수립의 적정성, 사업추진의 내실화, 정부정책과의 부합성 등의 평가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지역 주민의 오랜 숙원이던 장호보건진료소 준공식이 13일 이강수 군수, 이만우 군의장, 오균호 도의원, 박현규 군의원, 표덕종 진료소 운영협의회장, 지역주민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장호보건진료소는 사업비 2억 5000여만원을 투입, 연면적 154.76㎡에 1층 규모로 보건진료실과 건강증진실, 대기실, 내실 등을 갖추었다.상하면 북부지역인 장호리, 용정리 등 9개 마을 주민의 건강을 책임져 온 장호보건진료소는 그동안 비좁은 건물과 열악한 주변 여건 등으로 인해 주민들이 많은 불편을 겪어 왔으나, 이번 신축으로 주민들의 건강지킴이 역할을 무난히 수행하게 됐다.
고창군보건소(소장 김형희)가 2010년도 지방자치단체 보건사업 평가에서 전라북도 군부 최우수군으로 선정되어 9일부터 10일까지 부산 BEXCO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보건복지부장관 표창과 함께 1600만원의 포상금을 받았다.이번 평가는 보건사업 성과수준, 보건기관 인프라 수준, 수행활동, 보건사업 성과지표 등이 평가됐으며 고창군은 모든 사업 부분에서 고른 점수를 획득,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이강수 군수는 "이번 수상은 보건사업과 건강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실천해 준 지역 주민들 덕분"이라며 "전 보건공무원이 혼연일체가 되어 군민 건강보호·증진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한편 고창군 보건소는 2008년과 2009년도에 이어 3년 연속 최우수 보건기관으로 선정되었으며, 올해에는 금연사업 부문 전북도 우수기관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고창군 대산면 매산리에 위치한 고창기상대 신청사 준공식이 8일 열렸다.신청사에서 열린 준공식에는 이강수 군수, 이만우 군의장, 전병성 기상청장, 정병석 고창기상대장, 유관기관 관계자 및 지역주민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고창기상대 신청사는 지난 5월 착공해 11월 13일 지상 1층 규모로 완공되었으며, 총 1만9687㎡의 부지에 청사(701.8㎡), 관측 장소(8000㎡), 직원 관사(305.4㎡) 등으로 꾸며졌다. 군에서는 친환경적인 부지 조성 및 2차선 100m의 진입도로 등을 개설해 청사신축을 지원했다.전병성 기상청장은 "전국 최초로 공동협력 기상관측소를 2006년 12월에 고창에 개소하였고, 지역사회에 보다 특화된 기상정보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고창기상대 신설과 더불어 신청사를 준공하게 되었다"며"기상청은 오늘 고창기상대 준공을 시작으로 천혜의 관광자원이 풍부한 이 지역의 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이강수 군수는 "우리 군은 2005년 폭설로 인해 620억원의 재산피해를 입었던 적이 있다"며 "향상된 기상서비스를 위해 관측 장소를 확장하고, 적설예보 정확도 향상을 위한 표준기상 관측소의 면모를 갖춘 신청사를 마련해 준 기상청에 감사드린다"고 밝혔다.한편 고창기상대는 2008년 10월 고창읍 덕산리(현 고창상하수도 사업소 건물)에 개소한 이래 지금까지 인근 서해안 지역의 기상예보와 기상서비스를 책임져 왔으며, 이번 청사 신축으로 맞춤형 고품질의 기상정보 서비스를 제공, 기상재해 예방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고창군여성단체협의회(회장 김현순)는 8일 공무원 부인회와 함께 여성회관에서 사랑의 김장담그기를 실시했다.여성단체 회원 80여명과 공무원 부인회 20여명 등은 이른 아침부터 전날 다듬고 절여놓은 배추 2000포기와 알타리 무 1톤을 양념과 함께 버무려 김징김치를 담갔다. 이날 오후 이틀간 정성을 들여 담근 김장김치는 회원들이 14개 읍·면의 어려운 가정 250세대에 직접 전달했다.김현순 회장은 "어제는 대설, 오늘은 첫 눈까지 내린 추운날 김장김치를 담그게 되니 옛날의 김장하던 분위기가 떠올랐다"며 "관내 어려운 이웃들이 추운날 담은 맛있는 김장김치를 드시고 따뜻한 겨울을 보냈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국농어촌공사 고창지사(지사장 김상무)는 8일 고창군 상하면 용대리에 위치한 아름다운 마을을 찾아 장애우들을 위한 김장담그기 봉사활동을 펼쳤다.고창지사 직원들은 추운 날씨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무밭 600평 수확하기, 배추 1500포기 김장김치 담그기 등의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또한 관내 장애우 수용이설인 야곱아교회, 나사로교회, 에덴중앙교회 등을 방문, 라면, 세제, 화장지 등 200여만원 상당의 생필품을 전달, 장애우들의 따뜻하고 안전한 겨울나기에 도움을 주었다.
어려운 이웃을 돕기위한 사랑의 김치담그기에 부녀회원과 공무원, 군인들이함께나섰다.고창군 무장면 새마을지도자 부녀회(회장 오연순)는 6일 무장면사무소에서 회원 30여명과 무장면사무소 직원,예비군면대 장병들과 함께 배추 300포기의 김치를 담갔다. 이날 담은 김치는독거노인 등 어려운 이웃 45세대에 전달됐다.
한국농어촌공사 고창지사(지사장 김상무)는 신규사업 수주를 통해 공사 경영여건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로 받은 포상금 500만원 전액을 불우이웃 돕기 성금으로 고창군에 기탁했다.고창지사는 고창군으로부터 농어업·농어촌의 성장을 주도할 젊은 인력을 양성할 교육여건을 조성하기 위한 3개 지구 농촌마을종합개발사업과 농업인의 농업편익 제고를 위한 7개 지구 농업생산기반정비사업 등을 수주, 농어촌공사 경영여건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로 지난 3일 포상을 받았다.
고창군청소년지원센터는 전북도가 실시한 2010년 시·군 청소년지원센터 운영실태 지도 점검결과, 우수 시군으로 선정돼 200만원의 인센티브를 받게 됐다고 6일 밝혔다.도내 14개 시·군을 대상으로 실시된 이번 지도 점검은 청소년 상담사의 배치여부를 보는 인력운영현황, 보조금 예산집행의 적정성을 보는 예산 회계 운영 실태, 개인 상담과 집단프로그램 실시현황 등 청소년지원센터 운영 전반을 평가했다.고창군청소년지원센터는 보조금 회계서류 관리 및 청소년 진로탐색 캠프, 인터넷 중독 예방사업 등에서 좋은 점수를 받았다.청소년지원센터 이성희 팀장은 "앞으로도 전문적인 상담 및 유익한 교육프로그램을 통해 관내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 화목한 가정 만들기에 더욱 힘을 쏟겠다"고 말했다.
전북농업마이스터대학 서기명 회장과 300명의 학생들은 십시일반 모은 107만원의 성금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6일 고창군에 기탁했다. 기탁된 성금은 전라북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의뢰,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된다.전북농업마이스터대학은 기술 및 경영능력 향상을 통해 최신 농업기술과 경영능력을 갖춘 전문농업경영인·농업마이스터를 육성하는 대학이다.
고창농협(조합장 류덕근)은 지난 3일 720여만원의 난방유주유권을 어려운 이웃들의 겨울나기에 써달라며 고창군에 기탁했다. 또한 지난달 23일 연탄 500장을 전달하는 사랑의 연탄나눔행사도 가져, 주위를 훈훈하게 했다.류조합장은 "조그만 정성이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작은 도움이나마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또 류제관(54·고창읍 석탄마을)씨도 지난 2일 연말을 맞아 우리 주변 소외계층을 위해 써달라며 고창읍(읍장 김이종)에 성금 120만원을 기탁했다. 류씨는 매년 120만원의 성금과, 자신이 직접 경작한 쌀을 동혜원 등 사회복지시설에 기탁해 오고 있다.김이종 고창읍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돕는 온정의 손길이 계속 이어져, 우리들에게 희망의 빛을 안겨주고 있다"며"읍에서는 동절기동안 저소득 소외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 운동을 펼쳐,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따뜻한 온정의 손길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고창군 농업기술센터(소장 문규환)와 원광대학교 의과대학은 지난 2일 고수면 장두리 오산마을 회관에서 주민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3월부터 마을 주민들을 대상으로 추진한 농작업 안전진단 컨설팅 보고회를 가졌다.오경재(원광대 의대)교수가 주관한 보고회는 2010년부터 농업기술센터에서 추진하고 있는 농작업안전모델 시범사업의 일환으로 농업인의 건강상의 문제점과 농 작업 재해 현황을 파악, 이에 대한 해결방안을 제시함으로써 안전한 농업활동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실시했다.조사항목은 건강수준, 근골격계 증상, 농부증, 농약사용 특성 등 총 21개 항목으로 농업인의 일반적 건강수준 등을 진단하는 지표로 활용된다.설문조사 결과 농업인들의 72.9%가 스트레스에 노출되어 있었으며, 특히 농부들에게 흔히 나타나는 농부증은 58.3%의 유병률을 나타냈다. 여성들의 농부증 비율이 71.4%로 남성들의 40.0%보다 2배 가까이 높게 나타나 이에 대한 관심과 개선 노력이 절실히 요구되는 것으로 조사되었다.농업기술센터에서는 이번 컨설팅 결과를 토대로 농작업 안전모델사업이 성공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농작업 질환관리 예방운동 프로그램의 활용과 농작업개선 보조장비 등을 구입, 건강하고 안전한 농촌마을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고창군은 2일 군청상황실에서 세계 최고의 산악자전거 관련 업체인 첨바레이싱상사(회장 강성진) 및 농수특산품 유통업체인 EB홈마트(대표 김홍수)와 각각 상호 협력을 약속하는 MOU를 체결했다.이날 협약식에서 고창군과 첨바레이싱사는 고창에 전 세계 수백만명의 자전거 애호가들이 찾는 산악자전거 공원을 조성하기로 합의했다.양 기관은 세계 최고 수준의 산악자전거 공원 조성 사업추진에 따른 종합계획수립, 사업부지 선정, 사업개발, 투자자 모집 등 재원 마련에 공동으로 노력하기로 했다.이에따라 군은 산악자전거 공원 조성사업에 필요한 행정적 사항을 지원하며, 첨바레이싱사는 고창에 국내·국제 산악스포츠 대회유치를 위해 노력할 것과, 적극 후원할 것을 약속했다.첨바는 다운힐과 올드마운틴 바이크를 전문 제작하는 미국 최첨단 자전거 브랜드로, 대만에서 제품을 생산, 세계 17개국에 산악자전거 관련 부품을 특허 판매하고 있는 업체다.이어 고창군과 미국 EB홈마트(대표 김홍수)은 고창 우수 농특산물에 대한 수출·입 협약을 맺었다.고창군과 EB홈마트는 내년 12월 31일까지의 협약기간 동안 100만불 수출·입을 목표로 최선을 다하기로 합의했다.이에따라 고창군은 미국 현지 홍보비를 지원하며, EB홈마트는 마트내에 고창군 농수특산품 상설매장을 개설함은 물론 미국에 고창상품을 수출할 수 있는 거점지역의 홍보대사로 활동하게 된다.
고창군이 세계 최고의 산악자전거 업체와 함께 산악자전거 공원을 조성한다. 이강수 고창군수와 앨런강(한인 2세) 미국 첨바레이싱사 대표은 2일 군청에서 '고창산악자전거 공원 조성 투자'협약(MOU)을 맺고 세계의 자전거 애호가들이 찾는산악자전거 공원을 조성하기로 했다. 두 기관은 공원 조성을 위한 협력과 사업 계획 수립, 사업 개발, 투자자 모집등을 위해 공동 노력할 예정이다. 또 고창군이 공원 조성을 위해 행정사항을 지원하고 첨바레이싱사는 국내ㆍ국제산악스포츠대회를 유치 후원하기로 약속했다. 세계적인 산악자전거 '다운힐'과 '올드마운틴 바이크'를 전문적으로 제작하는첨바레이싱사는 세계 17개국에 산악자전거 부품도 판매한다.
한국농어촌공사 고창지사(지사장 김상무)는 1일 고창지사 회의실에서 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2010년 고창지사 영농지원단 발대식'을 갖고, 고창군 신림면 소재 신림저수지에서 전직원과 지역 농업인이 참여한 가운데 제당 잡목제거 등의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영농지원단은 내년 3월말까지 농한기 동안 한시 운영되며, 용·배수로 준설, 수초제거, 제당 잡목제거를 집중적으로 실시하는 등 영농기의 원활한 용수공급 및 재해 사전예방 등의 활동을 펼친다.김상무 지사장은 "농어촌의 어려운 경제 여건등을 감안, 전 직원이 솔선수범하여 고품질 쌀 생산을 위한 영농준비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며" 농어촌에 희망주고 국민에게 신뢰받는 일등 공기업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고창군자원봉사종합센터(소장 김복동)는 자원봉사 현장체험사업의 일환으로 사회복지의 사각지대에 있는 기초생활수급자, 독거노인, 장애인 등이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사랑의 연탄배달' 봉사활동을 지난달 30일 고창읍 일원에서 펼쳤다.이 사업은 (사)전라북도자원봉사종합센터 후원으로 겨울철 난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외계층을 찾아 사랑의 연탄을 배달하는 사업으로, 어려운 이웃을 돕는 온정의 손길을 통해 자원봉사의 보람과 자긍심을 심어주기 위해 마련됐다.고창군자원봉사종합센터는 연말까지 고창군 관내 읍·면 소외계층 28가구에 1만1000여장의 연탄을 배달할 계획이다.
고창군청소년지원센터는 초등학생 자녀를 둔 가족을 대상으로 지난달 27일 고창청소년수련관에서 '신나는 학교생활을 위한 부모-자녀 캠프'를 실시했다.이번 행사는 또래친구관계 형성의 어려움과 불안, 우울증 등으로 학교생활에 흥미를 느끼지 못해 결국 학업을 중도에 포기하는 등 학교생활에 어려움이 많은 학생들이 학교생활을 즐겁게 보낼 수 있도록 자아존중감을 향상시켜 주고, 부모들이 자녀 양육태도에 대해 알아보는'부모-자녀캠프'가 진행됐다.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한 어머니들은 "부모-자녀간의 교감을 통하여 가족의 소중함을 알았고, 바람직한 자녀 양육태도가 화목한 가정의 밑거름이라는 것을 배울 수 있는 귀한 시간이었다" 고 소감을 밝혔다.청소년지원센터 이성희 팀장은 "앞으로도 청소년 뿐만 아니라 학부모들을 대상으로 자녀교육은 물론 부모 자신의 성장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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