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진안 백운면, 여름 행락철 쓰레기·공중화장실 정비

진안 백운면(면장 이기호)이 여름 휴가철을 맞아 행락지 일제 정비에 나섰다. 지역을 찾는 관광객과 주민들에게 청결한 행락지를 제공하기 위해서다.

면은 유동인구가 급증하는 이달 초부터 자연정화 활동과 공중화장실 정비를 주 1회 이상 추가 인력을 투입한다. 이는 다음 달 초까지 계속된다.

또 면은 단속반을 편성해 쓰레기 무단 투기 행위 등을 집중 감시한다. ‘청결 백운’을 위해 백운동계곡, 내동숲, 신암리 일원엔 ‘쓰레기 되가져가기’ 홍보 현수막도 내걸었다.

이기호 백운면장은 “쾌적한 행락지 조성으로 다시 찾고 싶은 백운을 만들겠다” 며 “쓰레기는 무단투기를 자제하고 되가져가야 한다. 쾌적하고 편안한 환경 조성을 위해 적극 협조 바란다”고 말했다.

국승호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전시·공연지리산의 숨결을 붓끝에 담다… 우용민 초대전 ‘지리은운’

스포츠일반[2026 밀라노·코르티나 담페초 동계올림픽] 대한민국 동계스포츠 전통의 효자종목 쇼트트랙

교육일반유성동·이남호·천호성·황호진 교육감 예비후보 등록

교육일반천호성 “지역소멸-학교소멸 지자체 협치로 막아낼터”

교육일반전북교육감 민주진보 후보 검증 ‘삐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