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익산 낭산면민의 날 기념행사 성황

익산시 제6회 낭산 면민의날 기념행사가 지난 3일 낭산 초등학교에서 국회 전정희 의원을 비롯해 주민 등 1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특히 올해의 행사에는 여느때 보다 훨씬 많은 출향인사 및 주민들이 대거 참여해 돈독한 우의와 화합을 다지기 위해 마련된 축제의 의미를 더 했다.

 

행사는 1·2부로 나뉘어 기념행사와 체육대회로 진행됐다.

 

낭산면 주민자치센터 풍물놀이반의 흥겨운 소리를 식전행사로 막을 올린 행사는 시립무용단의 공연이 이어졌다.

 

또한 줄다리기, 투호, 윷놀이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의 체육대회와 초대가수 초청공연, 주민 노래자랑은 주민이 하나가 되는 화합의 축제로서 전혀 손색이 없었다.

 

낭산면사무소 한상철 면장은 “이번 면민의 날 기념행사를 통해 면민들이 보다 화합하고 친목을 다지며, 더욱 발전하는 낭산면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엄철호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사건·사고완주서 화물차 2대 추돌⋯2명 사상

정읍김대중 정읍시장 예비후보, 전자책 출판기념회 개최

사건·사고군산 금강하굿둑서 시신 발견⋯지난 1월 실종됐던 20대로 추정

정치일반李대통령 "‘3중 소외’ 끊고 지방주도성장 핵심 축으로”

전북현대“센 매 맞았다 생각”⋯전북현대 정정용 감독 “다시 경기 잘 준비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