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이환주 시장, 지역 경제 활성화 강조

이환주 남원시장이 '취임 2주년 시정설명회'에서 희망과 비전이 넘치는 남원 만들기에 주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이 시장은 25일 오전 시청 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희망과 비전을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지역경제 활성화"라며 "단기적 성과보다 50년, 100년 뒤 남원의 모습을 준비하는 시정에 행정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이 시장은 또 "전북은 이제 새만금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며 "새만금과 남원을 연결하는 동부내륙권 국도건설을 추진해 새만금의 배후도시이자 동부권 중심도시로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 시장은 "이같은 노력으로 관광남원의 옛 명예를 회복하고 균형 잡힌 지역경제, 교육복지 기반조성, 앞서가는 알찬 농업, 신뢰받는 투명행정을 실현하는 성과를 얻었다"는 입장을 표명하기도 했다.

신기철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선거“원팀으로 뭉쳐야” vs “공천 다시하라”...이원택 개소식 앞 엇갈린 함성

선거이원택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전북 성장판 다시 열겠다”

남원춘향 진에 김하연…글로벌 춘향선발대회 새 얼굴 탄생

정치일반李대통령 “노동 빠진 성장은 반쪽…‘친노동-반기업’ 낡은 이분법 깨야”

사회일반"원청 교섭 나서라"... ‘2026년 세계노동절 전북대회’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