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지원금을 받은 A씨는 “경제적으로 많은 어려움이 있어 힘들었는데 이렇게 따뜻한 우체국의 마음을 전달받아 살아갈 희망이 생겼다”면서 고마움을 표했다.
유기권 국장은 “남원지역에 힘이 될 수 있는 우체국이 되기 위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대상자들을 지속적으로 발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선거“원팀으로 뭉쳐야” vs “공천 다시하라”...이원택 개소식 앞 엇갈린 함성
선거이원택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전북 성장판 다시 열겠다”
남원춘향 진에 김하연…글로벌 춘향선발대회 새 얼굴 탄생
정치일반李대통령 “노동 빠진 성장은 반쪽…‘친노동-반기업’ 낡은 이분법 깨야”
사회일반"원청 교섭 나서라"... ‘2026년 세계노동절 전북대회’ 개최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