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남원경찰서, 수능 이후 청소년 비행 예방 캠페인

남원경찰서(서장 이동민)는 수능이 치러진 지난 18일 오후 도통동 및 하정동 등 청소년 우범지역에서 학교전담경찰관(자치경찰사무), 남원시청,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과 함께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합동 캠페인은 수능시험 이후 긴장감에서 해방된 청소년의 일탈 및 비행활동을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청소년들의 조기 귀가 분위기를 조성했다.

청소년 다중이용시설 업주와 종업원을 대상으로 청소년들의 안전을 위해 시설출입 관련 수칙 등을 준수해 줄 것도 당부했다.

이동민 서장은 “이번 캠페인을 시작으로 오는 24일까지 수능 후 청소년 선도·보호 활동 집중 기간으로 정해 수능시험 종료 후 해방감과 여가시간 증가에 따른 청소년 비행범죄에 대해 선제적 대응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선찬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이원택 ‘식사비 대납 의혹’ 김슬지 전북도의원 후보 자격 박탈

사건·사고예술인 모임 식사비 대납 의혹, 이원택 후보 고발장 접수⋯경찰 조사 중

만평[전북만평-정윤성] 어느덧 세월호 12주기…"잊지않겠습니다"

오피니언[사설] 정책 없는 선거판, 전북의 앞날이 걱정이다

오피니언[사설] 국립의전원법 4월 통과, 전북 정치권 명운 걸어야